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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동향
번호 내용
번호:
403
주간미 재무부, 암호화폐가 소비자 투자자 및 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서 발표(2022년 10월 1주 ③)
미 재무부, 암호화폐가 소비자 투자자 및 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서 발표
- 재무부는 행정명령에 따라 “암호화폐가 소비자, 투자자 및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함
등록일
2022-10-10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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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02
주간미 재무부, 돈과 결제의 미래에 대한 보고서 발표(2022년 10월 1주 ②)
미 재무부, 돈과 결제의 미래에 대한 보고서 발표
- 재무부는 행정명령에 따라 “돈과 결제의 미래”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함
등록일
2022-10-10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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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01
주간미 상무부, 디지털 자산 부문에서 미국의 경쟁력에 대한 보고서 발표(2022년 10월 1주 ①)
미 상무부, 디지털 자산 부문에서 미국의 경쟁력에 대한 보고서 발표
- 상무부는 행정명령에 따라 “디지털 자산에서 미국 경쟁력의 책임 있는 발전”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함
등록일
2022-10-10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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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00
주간카톡 프로필에 셀카 대신 NFT(2022년 10월 2주)
카톡 프로필에 셀카 대신 NFT
- 두나무는 디지털 경제의 미래를 메타버스, NFT를 넘어 까지 보고 있음
- '블록체인 네이티브 세대'와 '오너십 경제'의 출현. 이들의 출현은 거대 플랫폼으로 대변되는 웹2.0의 디지털 경제를    근본부터 바꿔놓을 것으로 전망

▶ 블록체인 네이티브 세대의 등장
•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UDC 2022 개회사에서 블록체인 네이티브 세대를 '페이스북, 카카오톡 같은 SNS 보다 가상자산 월렛이 더 익숙한 세대, NFT와 같은 토큰을 이용해 본인의 정체성을 일상적으로 관리하는 세대'로 정의
• 이들은 메타마스크나 클립과 같은 가상자산 월렛으로 신원만 인증하고 데이터 주권을 보장받는 웹3.0 서비스를 이용하는 세대임.

▶ 웹3.0의 시작점 DID
• 블록체인에서 신원 인증은 웹3.0으로 가는 시작점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분야. 메타마스크 개발사인 컨센시스는 이미 2021년 말 기업가치 3조7800억원을 인정받아 유니콘에 등극. WWW 표준을 관장하는 W3C에서 탈중앙화 신원 인증(DID)을 새로운 웹 표준으로 승인하면서 인터넷에 블록체인 기반 인증이 대중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길을 열었음.

▶ 웹3.0 Ownership 경제
• 블록체인 네이티브 세대가 사용할 웹3.0 서비스의 기반이 될 ownership 경제도 디지털경제의 미래로 꼽힘. 개인정보 독점의 시작으로 꼽히는 신원 인증이 탈중앙화되면 이를 뒷받침할 서비스의 운영 구조도 달라져야 함.
• 이재상 하이브 아메리카 대표는 현 플랫폼 생태계에서 개인정보는 광고주-플랫폼-이용자로 연결된 브로커리지 구조를 통해 유통되기 때문에 개인정보에 대한 이득을 이용자에게 직접 제공할 수 없음. 이를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개인정보의 소유권과 제어권을 광고주·플랫폼에서 회수해 개인에게 돌려주는 것이 ownership 경제라고 설명

▶ Ownership 경제, 플랫폼의 경계를 소멸시킬 것임
• 이 대표는 ownership 경제가 도입되면 플랫폼 마진이 발생하지 않아 광고주 입장에서도 광고료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 콘텐츠 크리에이터도 자유로운 창작을 보장받으면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 그는 "ownership 경제가 프로토콜 레벨에서 구축되면 플랫폼의 경계가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

▶ 가상자산 지갑의 UI로서 메인넷
• 그는 브로커리지라는 연결고리가 사라졌기 때문에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야만 대규모 서비스를 운용하고 그에 따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이용자 참여를 위해 단순하고 직관적인 UI가 핵심"이라며 "현 가상자산 업계에서 활동하는 여러 메인넷이 한데 모여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상자산 월렛을 만들어 확장성을 구축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전함

[전망 및 시사점]
• 블록체인 네이티브 세대의 탄생이 웹3.0의 확산 동력임
• 웹 3.0의 시작점은 W3C에서 표준으로 추천된 분산형신원증명 기술 DID임
• 웹3.0의 핵심은 분산형 Ownership 경제임. 이는 웹2.0 시대에 탄생하였던 브로커리지와 플랫폼의 경계를 소멸시킬 것으로 예상


참고문헌
  • 매일경제, 카톡 프로필에 셀카 대신 NFT…웹3.0세대가 디지털경제 미래, 2022.10.6.
등록일
2022-10-05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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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99
주간일본 디지털청, 제1회 웹3 연구회 개최(2022년 10월 2주)
일본 디지털청, 제1회 웹3 연구회 개최
일본 정부가 제 1회 웹3 연구회를 개최해 경제, 산업, 사회 등 분야에 웹3 시대 도래가 끼칠 영향 검토

▶ 일본 디지털청, 제1회 웹3 연구회 개최
• 2022년 10월 5일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본 디지털청은 제1회 웹3 연구회를 개최. 회의는 웹3 시대의 도래에 대비해 각 부처의 제도 정비를 검토하는 자리였음

▶ 웹3의 영향을 받는 경제, 산업, 사회의 모습
• 제1회 웹3 연구회는 ‘웹3.0에서 목표는 하는 경제, 산업, 사회의 모습이란’이라는 의제로 진행. 고노 다로 디지털청장은 ‘웹3에 의해 경제, 산업, 사회가 어떻게 변경될 지 검토해달라’고 주문

▶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환경 구축과 혁신가 양성
• 참석자들의 발언을 살펴보면, 미국 조지타운 대학 교수 마츠오 신이치로는 ‘인터넷 여명기인 90년대에 우버 같은 서비스가 등장한다고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다’ 며 ‘다양한 사람이 혁신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구축할지, 혁신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늘릴 것인가가 논란의 본질이 될 것이다’고 지적
• 치바 공업 대학 변혁 센터장 이토 코이치는 ‘웹3에 그림자 부분도 있지만 좋은 부분에 어떻게 포커스를 하는 지가 중요하다’고 주장

▶ 웹3 전문가 양성 중요
• SF 소설가 후지이 타이요는 ‘웹2 여명기에도 필요한 서비스에 대한 논의는 여러 번 이루어졌고, 오늘날에는 많은 웹2를 취급할 수 있는 엔지니어가 나타나 IT의 기반을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
• 후지이 타이요는 ‘웹3 시대에도 자율분산형조직(DAO)나 탈중앙화금융(DeFi) 종사자를 많이 키우고, 다음 세대로 이어질 제도를 만들어 가야 하기에 웹3 시대의 도래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기를 바란다’고 주장

▶ 웹3 관련 제도 정비 중요
• 고노 다로 디지털 대신은 ‘웹3에 관한 논의는 금융청을 비롯한 각 부처도 개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DAO, NFT 등의 이점이나 리스크를 근거로 웹3를 사회 과제의 해결이나 경제 성장에 연결해 나가기 위한 환경 정비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함. 제2회 웹3 연구회는 10월 12일 개최 예정

[전망 및 시사점]
• 일본 디지털청은 웹3.0이 경제, 산업, 사회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
• 정책 대안으로 인력 양성(DAO, DeFi 등), 혁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도 정비임


참고문헌
  • 토큰포스트, 일본 디지털청, 제 1회 웹3 연구회 개최... 각 부처 제도 정비 검토, 2022.10.05.
등록일
2022-10-05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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