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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동향
번호 내용
번호:
393
주간포브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스위프트 데이터 흐름에 대해 보도(2022년 09월 4주 ③)
포브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스위프트 데이터 흐름에 대해 보도
-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스위프트의 데이터 흐름을 가속화 할 수 있음
- 파일럿을 통한 테스트가 진행중이며, 추가적인 피드백이 제공 될 예정임
등록일
2022-09-26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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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92
주간과학기술정책국, 디지털 달러에 대한 정책 목표와 설계 옵션 제시(2022년 09월 4주 ②)
과학기술정책국 : 디지털 달러에 대한 정책 목표와 설계 옵션 제시
- OSTP는 행정명령에 따른 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CBDC 시스템의 8가지 목표를 제시함
- OSTP는 참가자, 거버넌스, 보안, 트랜잭션, 데이터, 조정의 6가지 범주로 구분된 18가지 설계 옵션을 제시함
등록일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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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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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91
주간백악관, 디지털 자산의 책임있는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 발표(2022년 09월 4주 ①)
백악관, 디지털 자산의 책임있는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 발표
- 백악관은 3월 행정명령의 결과로 디지털 자산 규제 프레임워크를 발표하였으며, 6가지 주요 과제를 선정함
등록일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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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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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90
주간카카오, 웹3.0 플랫폼 판토에 NFT 출시 예정(2022년 9월 4주)
카카오, 웹3.0 플랫폼 판토에 NFT 출시 예정
- 카카오는 글로벌 웹 3.0 시장 개척을 위해 내놓은 '판토'를 통해 대체불가능토큰(NFT) 출시 예정

▶ 카카오, 웹3.0 플랫폼 판토와 NFT 결합
• 2022년 9월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크러스트의 투자를 유치한 '판토'는 최근 첫 NFT 레이빌리지의 'LABEL PROJECT'를 유치하였음. 이는 프로필 NFT를 의미하는 PFP 프로젝트임

▶ 예술 분야 지적재산권 거래 활성화를 위한 카카오 NFT
• 레이빌리지는 국내 유수 기업들의 아트 비즈니스 관련 기획·전시를 담당하는 곳으로 구준엽, 하정우, 하지원을 비롯해 국내 유명 아티스트의 국내외 전시 및 아트 컨설팅, 영상물 제작의 경험을 토대로 아트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아트 서비스를 제작하고 있음. 국내 외 미술작품을 포함해 다양한 음원과 영상, 한류 관련 지식재산권(IP)를 확보했으며, 메타버스 전시 선두 기업으로 국내외 NFT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음
• 레이빌리지의 NFT가 올라가게 된 판토는 카카오의 블록체인 '클레이튼'을 기반으로 하는 웹 3.0 탈중앙 소셜 플랫폼임.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가 판토 안에서 클레이튼 산하 자체 디지털자산(토큰)을 만들고 이를 활용해 팬덤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음
• 판토 측은 "과거에는 크리에이터의 수익과 의사결정 구조가 대부분 중앙집권식 또는 에이전시를 통해 운영됐지만 판토는 신인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해 소셜 토큰을 적용, 탈중앙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
• 예컨대, 창작 크리에이터는 판토를 통해 자신의 콘텐트를 홍보, 공유하며 팬들로부터 잠재적인 투자 유치도 가능하다. 크리에이터가 특별한 블록체인 기술 및 이해 없이도 쉽게 코인 기반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핵심임. 유명 한류 스타부터 소규모 팬덤을 보유한 콘텐트 작가까지, 판토를 통해 코인 기반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음

▶ 부동산 거래 영역으로 확장
• 특히, 국내 1위 부동산 정보 애플리케이션 '호갱노노'의 창업자인 심상민 카페노노 대표가 파트너로 합류, 판토의 커뮤니티 확장을 돕고 있다는 점임. 심 대표는 단순 검색에 그치던 부동산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커뮤니티로 확장, 1위 서비스로 키워내 직방에 매각한 후 웹 3.0 커뮤니티 육성에 집중하고 있음
• 업계에선 판토의 전략 투자사로 크러스트가 단독으로 참여한 만큼, 사실상 크러스트의 핵심 프로젝트로 보고 있음. 크러스트는 김범수 센터장이 글로벌 사업을 위해 싱가포르에 설립한 법인으로, 블록체인 투자 및 육성에 주력하고 있음.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운영사이기도 함

[전망 및 시사점]
• 카카오는 글로벌 웹 3.0 시장 개척을 위해 내놓은 '판토'가 예술과 엔터 콘텐트를 중심으로 대체불가능토큰(NFT) 확보를 시도하고 있음
• 추후에 부동산 거래 시장으로 확대 예정


참고문헌
 • TechM, "한류 작가 모여라" 카카오의 콘텐트 웹 3.0 '판토' 첫 NFT 띄웠다, 2022.9.19.
등록일
2022-09-21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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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89
주간메타버스 창시자 로즈데일, 웹3.0이 구글과 메타의 독점 파괴할 것(2022년 9월 4주)
메타버스 창시자 로즈데일, 웹3.0이 구글과 메타의 독점 파괴할 것
- 빅테크 위주의 웹2.0이 저물고 있음. 웹3.0은 소비자에 디지털 소유권 주며 가상의 정보에 경제가치 부여
- 게임·플랫폼 간 호환되게하는 상호운용성 확보가 우선 과제
- 소수만이 가상화폐를 통해 부(富)를 축적한다면 가상화폐의 가치는 퇴색할 것

▶ 독점이 아닌 공생과 번영의 길로 향하는 웹3.0
• 메타버스의 창시자로 불리는 필립 로즈데일 린든랩 설립자는 웹3.0의 핵심 가치에 대해 "구글과 페이스북(현 메타)이 이끌어온 웹2.0 시대의 막을 빠르게 내리게 하는 데 그 힘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인터넷을 중심으로 더 큰 번영과 공생의 길로 향하는 것이 바로 웹3.0의 의미라고 주장
• 3.0에선 데이터를 생산하고 직접 소비하는 이용자에게 그 소유권을 부여하는 것이 중요함. 특히 그 소유권을 공인해주는 기술적 방법으로 블록체인과 NFT 기술이 빠르게 성장 중임

▶ 웹3.0 환경에서 온라인 소유권을 명확히 하는 도구로서 NFT
• 세바스티앵 보르제 더샌드박스 공동창업자는 "온라인 소유권을 확인하는 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었는데 소유권을 명확하게 보장하는 기술이 생기면서 웹3.0 시대가 탄생했다고 봐도 무방하다"며 "경제적 가치가 있는 진짜 정보로서 기능을 할 수 있게 됐다"며 NFT를 강조하였음.
•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웹3.0 게임에선 게임 캐릭터와 장비나 아이템도 이용자 소유"라며 "이는 향후 가상현실의 데이터를 다른 게임이나 또 다른 온라인 플랫폼으로 확장시키게 되고, 이게 바로 메타버스의 개념"이라고 덧붙임

▶ 가상화폐에 대한 요구사항 : 상호운용성
• 제이슨 브링크 갈라게임즈 블록체인 총괄책임자는 "게임 캐릭터가 NFT 기술로 개인 소유물이 되더라도 다른 게임과 플랫폼에서 사용하기 위해선 결국 상호운용성을 보장을 위한 윈-윈구조의 생태계 필요 역설

▶ 가상화폐의 성공 요인 : 부의 불평등 문제 해결
• 로즈데일 설립자는 "현재 가상화폐의 가장 큰 문제는 일부 소수에게만 부가 축적된다는 것"이라며 "탈중앙화와 공정성을 가치로 내세운 디지털화폐가 부의 불평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설명

▶ 부의 쏠림 현상을 해결하는 기술로서 블록체인
• 브링크 총괄책임자는 이러한 부의 쏠림 현상을 해결하는 데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투명성 개선 등의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

[전망 및 시사점]
• 웹3.0은 이용자에게 디지털 소유권을 부여하고 있음. 이는 가상의 정보에 경제 가치를 부여하게 됨
• 게임·플랫폼 간 호환되게하는 상호운용성 확보가 우선 과제임
• 소수만이 가상화폐를 통해 부(富)를 축적한다면 가상화폐의 가치는 퇴색할 것임. 부의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요소와 개념이 중요


참고문헌
  • 매일경제, 메타버스 창시자 로즈데일 "웹3.0이 구글·메타 독점 깨트릴 것“, 2022.9.21.
등록일
2022-09-21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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