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0 마케팅
- 새로운 기술, 채널, 프로세스가 인게이지먼트 및 딜리버리 규칙을 다시 쓰면서 최근 몇 년 동안 마케팅 관행이 극적으로 변화
- 마케팅을 뒷받침하는 핵심 개념, 즉 고객을 모으고, 캠페인을 설계 및 딜리버리하며,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1950년대 그리고 1960년대의 변화와 같은 상태임
▶ 혁신의 시대에도 마케팅 개념은 유지되고 있음
• 새로운 기술, 채널, 프로세스가 인게이지먼트 및 딜리버리 규칙을 다시 쓰면서 최근 몇 년 동안 마케팅 관행이 극적으로 변화했다. 하지만 마케팅을 뒷받침하는 핵심 개념, 즉 고객을 모으고, 캠페인을 설계 및 딜리버리하며,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1950년대 그리고 1960년대의 변화와 같은 상태임
▶ 웹3.0 마케팅
• 세상이 빠르게 바뀌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기술의 차세대 혁명인 '웹 3.0'을 향해 진화하고 있음. 이는 ID, 신뢰, 탈중앙화, 몰입형 가상 환경과 관련된 개념을 결합시킬 수 있게 됨
• 웹 3.0의 옹호자들은 이를 데이터 및 디지털 자산의 통제와 소유권이 (기업이 아닌) 개인에게 있는 탈중앙화된 세계라고 말함. 이것이 현실화되면 고객들이 커뮤니티 구성원 또는 이해관계자로 재정의되고, 기존의 캠페인에서 탈피하면서 기업과 고객 간의 관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이는 마케터에게 격동의 시대를 예고하는 것임
• 세일즈포스의 글로벌 트랜스포메이션 에반젤리스트 브라이언 솔리스는 웹 3.0이 큰 변화를 초래할 것이라며, "하지만 많은 기업 그리고 특히 1990년대 중반 디지털 혁명 이전에 탄생한 기업들이 여전히 '디지털 기업'의 의미를 이해하고 있다는 게 우려 사항임. 심지어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기업조차도 웹 2.0에 여전히 적응하고 있다"라고 말함
• 이어서 그는 "웹 3.0은 매우 강력하며, 불가피하다. 웹 2.0과 웹 3.0의 차이는 기업들이 '디지털-퍼스트 시대에 해야 할 일'과 '디지털 이전 시대부터 여전히 하는 일' 사이의 격차를 늘리고 있다"라고 덧붙임
▶ 새로운 마케팅 모델 탐색하기
• 솔리스는 웹 3.0은 참여와 가치 교환의 개념을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형태의 기업과 고객 간 참여를 끌어낼 것이라고 주장. 그는 "이 경로는 새로운 수준의 고객 경험의 창출할 것이다. 이러한 메타버스 세계에서 고객들은 훨씬 더 몰입감 있는 웹을 갖게 될 것이다. 기본적으로 웹 3.0은 멤버십뿐만 아니라 커뮤니티를 촉진한다"라고 주장, 그는 많은 경영진이 직면할 가장 큰 과제는 '기술'이 아니라 '경험'이라고 말함.
▶ 혁신가 또는 빠른 추종자
• 웹 3.0 시대의 새로운 거물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음. 즉, 모든 기업이 지금 시작한다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기회가 존재한다는 의미임. 그에 의하면 모든 전통적인 기업에 유리한 점 2가지가 있음. 첫째, 웹 3.0 혁명이 하루아침에 일어나진 않는다는 점. 민첩한 조직은 (이를) 배우고 적응할 기회를 가질 수 있음. 둘째, 360도 고객 관점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하고, 이를 활용한다면 웹 3.0 시대에 이 투자가 엄청나게 가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라는 점
[전망 및 시사점]
• 웹 3.0의 진정한 영향력은 데이터 및 디지털 자산의 통제와 소유권이 (기업이 아닌) 개인에게 있는 탈중앙화된 세계라고 말함
• 이것이 현실화되면 고객들이 커뮤니티 구성원 또는 이해관계자로 재정의되고, 기존의 캠페인에서 탈피하면서 기업과 고객 간의 관계에 엄청난 영향. 이는 웹3.0 마케팅의 시작임
참고문헌
• CIO korea, “마케팅, 웹 3.0으로 다시 써야 할 까닭은...”, 2022.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