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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동향
번호 내용
번호:
398
주간구글 클라우드, 웹3 기업 – 블록체인 브릿지 지향(2023년 9월 5주)
구글 클라우드, 웹3 기업 – 블록체인 브릿지 지향
-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노드 서비스 제공, 웹3 회사와 블록체인 사이에 거대한 브릿지 지향

▶ 구글, 웹3 기업- 블록체인 브릿지 역할
• Google은 Web3의 중추가 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발표
• 2022 메인넷 컨퍼런스에서 Widmann은 Decrypt와의 인터뷰에서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노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Web3 회사와 블록체인 사이에 "거대한 다리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 암호화 네트워크용 코드를 실행하는 노드는 Web3의 기본 빌딩 블록으로 상상할 수 있음
• Widmann은 Amazon이나 Google과 같은 하나 또는 두 개의 큰 기술 회사가 압도적인 다수의 블록체인 노드를 제어하게 된다면, 이는 분산 기술의 목적을 벗어나는 것임을 주장

▶ 구글의 웹3 전략, 분권화와 탈중앙화 중심
• Widmann은 탈중앙화가 Google의 Web3 전략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모든 것이 가능한 한 탈중앙화되거나 탈중앙화되어야 하는 것은 아님
• "DAO 참가자 그룹과 함께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려고 시도했다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고 확신하지만 구축하기 위해 그런 종류의 리소스를 조정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Widmann은 주장
• 탈중앙화가 가능하다면 모든 것이 결국 블록체인에 있어야 합니까? Widmann은 질문하면서 자신의 견해를 밝힘

▶ 구글 클라우드를 레이어 1 프로토콜로 구축
• 구글은 구글 클라우드는 체인에 구애받지 않으며 레이어 1 프로토콜이 클라우드 위에 구축되고 서로 경쟁하거나 다른 틈새 시장 진출 희망
• Widmann은 "모든 레이어 1 프로토콜은 일반적으로 일종의 클라우드에서 컴퓨팅 컨테이너를 실행. “Avalanche에는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없습니다. 다른 모든 레이어와 마찬가지로 데이터 센터에서 실행됩니다."

[전망 및 시사점]
• Google, 아마존 같은 빅테크가 압도적인 다수의 블록체인 노드를 제어하게 된다면, 이는 분산 기술의 목적을 벗어나는 것임
• 이런 견해를 구현하기 위해 구글은 웹3 전략의 기본 컨셉으로 분권화와 탈중앙화 제시
• 분권화와 탈중앙화 ‘웹3 기업- 블록체인’ 연결시키는 비즈니스 모델 지향


참고문헌
  • Decrypt, 구글 클라우드 임원 "웹3 기업-블록체인 간 브릿지 역할", 2022.9.29.
등록일
2022-09-28
조회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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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97
주간웹3.0 마케팅(2022년 9월 5주)
웹3.0 마케팅
- 새로운 기술, 채널, 프로세스가 인게이지먼트 및 딜리버리 규칙을 다시 쓰면서 최근 몇 년 동안 마케팅 관행이 극적으로 변화
- 마케팅을 뒷받침하는 핵심 개념, 즉 고객을 모으고, 캠페인을 설계 및 딜리버리하며,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1950년대 그리고 1960년대의 변화와 같은 상태임

▶ 혁신의 시대에도 마케팅 개념은 유지되고 있음
• 새로운 기술, 채널, 프로세스가 인게이지먼트 및 딜리버리 규칙을 다시 쓰면서 최근 몇 년 동안 마케팅 관행이 극적으로 변화했다. 하지만 마케팅을 뒷받침하는 핵심 개념, 즉 고객을 모으고, 캠페인을 설계 및 딜리버리하며,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1950년대 그리고 1960년대의 변화와 같은 상태임

▶ 웹3.0 마케팅
• 세상이 빠르게 바뀌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기술의 차세대 혁명인 '웹 3.0'을 향해 진화하고 있음. 이는 ID, 신뢰, 탈중앙화, 몰입형 가상 환경과 관련된 개념을 결합시킬 수 있게 됨
• 웹 3.0의 옹호자들은 이를 데이터 및 디지털 자산의 통제와 소유권이 (기업이 아닌) 개인에게 있는 탈중앙화된 세계라고 말함. 이것이 현실화되면 고객들이 커뮤니티 구성원 또는 이해관계자로 재정의되고, 기존의 캠페인에서 탈피하면서 기업과 고객 간의 관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이는 마케터에게 격동의 시대를 예고하는 것임
• 세일즈포스의 글로벌 트랜스포메이션 에반젤리스트 브라이언 솔리스는 웹 3.0이 큰 변화를 초래할 것이라며, "하지만 많은 기업 그리고 특히 1990년대 중반 디지털 혁명 이전에 탄생한 기업들이 여전히 '디지털 기업'의 의미를 이해하고 있다는 게 우려 사항임. 심지어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기업조차도 웹 2.0에 여전히 적응하고 있다"라고 말함
• 이어서 그는 "웹 3.0은 매우 강력하며, 불가피하다. 웹 2.0과 웹 3.0의 차이는 기업들이 '디지털-퍼스트 시대에 해야 할 일'과 '디지털 이전 시대부터 여전히 하는 일' 사이의 격차를 늘리고 있다"라고 덧붙임

▶ 새로운 마케팅 모델 탐색하기
• 솔리스는 웹 3.0은 참여와 가치 교환의 개념을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형태의 기업과 고객 간 참여를 끌어낼 것이라고 주장. 그는 "이 경로는 새로운 수준의 고객 경험의 창출할 것이다. 이러한 메타버스 세계에서 고객들은 훨씬 더 몰입감 있는 웹을 갖게 될 것이다. 기본적으로 웹 3.0은 멤버십뿐만 아니라 커뮤니티를 촉진한다"라고 주장, 그는 많은 경영진이 직면할 가장 큰 과제는 '기술'이 아니라 '경험'이라고 말함.

▶ 혁신가 또는 빠른 추종자
• 웹 3.0 시대의 새로운 거물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음. 즉, 모든 기업이 지금 시작한다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기회가 존재한다는 의미임. 그에 의하면 모든 전통적인 기업에 유리한 점 2가지가 있음. 첫째, 웹 3.0 혁명이 하루아침에 일어나진 않는다는 점. 민첩한 조직은 (이를) 배우고 적응할 기회를 가질 수 있음. 둘째, 360도 고객 관점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하고, 이를 활용한다면 웹 3.0 시대에 이 투자가 엄청나게 가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라는 점

[전망 및 시사점]
• 웹 3.0의 진정한 영향력은 데이터 및 디지털 자산의 통제와 소유권이 (기업이 아닌) 개인에게 있는 탈중앙화된 세계라고 말함
• 이것이 현실화되면 고객들이 커뮤니티 구성원 또는 이해관계자로 재정의되고, 기존의 캠페인에서 탈피하면서 기업과 고객 간의 관계에 엄청난 영향. 이는 웹3.0 마케팅의 시작임


참고문헌
  • CIO korea, “마케팅, 웹 3.0으로 다시 써야 할 까닭은...”, 2022.9.26.
등록일
2022-09-28
조회수
3
첨부파일
번호:
396
주간국내 대기업, 웹3.0 시장 적극 진출(2022년 9월 5주)
국내 대기업, 웹3.0 시장 적극 진출
- LG유플러스는 ‘유플러스 3.0’ 전략 선포
- 카카오게임즈의 계열사 보라네트워크는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크로스체인 구축 선언

▶ LG유플러스, 4대 플랫폼으로 ‘유플러스 3.0’ 전략으로 웹3.0 시장 적극 참여 선포
• LG유플러스는 신사업 전반의 중장기 성장전략을 공개. 황현식 사장은 라이프스타일-놀이-성장케어 등 3대 신사업과 웹 3.0으로 대표되는 미래기술을 ‘4대 플랫폼’으로 구성해 고객경험 혁신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이번 중장기 성장전략을 통해서는 2027년에 비통신사업 매출 비중을 40%까지 확대하고, 기업가치도 12조원까지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제시

▶ 구독과 루틴 전략
• “고객이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간이 많아져야 한 차원 높은 고객경험 혁신이 가능하다”며 “고객경험 혁신을 위해 고객을 이해해야 하고,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데이터를 확보해야 한다”고 4대 플랫폼 전략을 수립한 취지를 설명
•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은 통신사업에서의 디지털화를 가속화시켜 고객의 일상 전반의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DIY요금제/eSIM 등을 통해 디지털 접점을 늘려 나가고, ‘구독’ ‘루틴’ 서비스와 연계해 나갈 계획

▶ 플랫폼 확장
• 추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사업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헬스케어, 펫, 여행 등 연계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5년 후 700만 명이 이용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
• 놀이플랫폼은 TV, 아이돌 등 여러 포맷으로 고객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로 구성. LG유플러스의 U+tv는 실시간 채널과 OTT의 데이터를 통합해 시청경험을 혁신하는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

▶ 카카오게임즈와 메타보라, 웹3.0 시대 선도할 크로스체인 구축
• 카카오게임즈의 계열사 보라네트워크는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크로스체인 구축을 선언, 두 회사는 3분기부터 내년까지 블록체인 기반 게임과 스포츠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NFT 사업을 전개. 이에 앞서 크로스체인 환경을 도입해 서비스 기반 구축
• 크로스체인 기능이 적용되면 플랫폼의 확장성이 높아짐.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재화를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게 되며, 온보딩 파트너(협력사)는 글로벌 유저 및 유동성 접점 확대 등의 이점이 있음
• 우 대표는 크로스체인 구축이 성장이 아닌 팽창을 위한 선택이라고 밝힘. 보라가 보유한 콘텐츠와 게임을 유저에게 전달(딜리버리)하는 것이 큰 그림임. 단순한 유저 흡수가 아닌, 시장에 적응한 유저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다는 전략임

[전망 및 시사점]
• LG유플러스는 라이프스타일-놀이-성장케어 등 3대 신사업과 웹 3.0으로 대표되는 미래기술을 ‘4대 플랫폼’으로 구성해 고객경험 혁신 전략 발표. 이는 ‘구독과 루틴’ 비즈니스 거버넌스로 집약
• 카카오게임즈의 크로스체인은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해주는 것을 뜻함. 이 기능이 적용되면 플랫폼의 확장성이 높아짐.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재화를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게 되며, 온보딩 파트너(협력사)는 글로벌 유저 및 유동성 접점 확대 가능


참고문헌
  • 핀테크경제신문, “웹3.0 시대 열자!”.. 국내 주요업체, 웹3.0 시장 적극 추진, 2022.9.23.
등록일
2022-09-28
조회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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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95
주간미 싱크탱크(애틀란틱 카운슬) 디지털 달러 출시까지 남은 기간은(2022년 09월 4주 ⑤)
미국 싱크탱크(애틀란틱 카운슬) : 디지털 달러 출시까지 남은 기간은?
- 애틀란틱 카운슬은 바이든 행정명령에 따른 보고서의 취지에 대해 분석하였으며, 디지털 달러의 전망에 대해 보도함.
등록일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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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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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94
주간미 언론사(폴리티코), 암호화폐 에너지 소비 감소에 대해 보도(2022년 09월 4주 ④)
미 언론사(폴리티코), 암호화폐 에너지 소비 감소에 대해 보도
- 미국과 유럽의 위원들은 기존 암호화폐의 합의 메커니즘이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냄.
- 암호화페의 에너지 소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는 시점이는 이더리움의 머지는 긍정적으로 다가올 수 있음
등록일
2022-09-26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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