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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동향
번호 내용
번호:
378
주간미국의 전략과 돈의 미래 미국의 이익 증진(2022년 09월 2주 ②)
미국의 전략과 돈의 미래 : 미국의 이익 증진
-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생태계는 기존 미국 달러의 위치를 위협할 수 있음
- 미국 주도의 블록체인 시스템 개발과 규제가 필요함
등록일
2022-09-12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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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77
주간이더리움 재단, 머지에 일정 계획 발표(2022년 09월 2주 ①)
이더리움 재단, 머지에 일정 계획 발표
- 이더리움 머지는 2단계로 구분되며, 1단계 벨라트릭스는 9월 6일, 2단계 파리는 9월 15일에 진행됨
- 작업 증명 메커니즘에서 지분 증명 메커니즘으로 전환되면 에너지, 보안 등 효율성이 향상
등록일
2022-09-12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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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76
주간인도, 암호화폐 장기 침체에 웹3로 방향 전환(2022년 9월 2주)
인도, 암호화폐 장기 침체에 웹3로 방향 전환
- 인도가 웹3 시장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음. 암호화폐의 장기 침체가 그 원인임
- 인도 전문가들은 인도 정부에 대해 웹3 관련 규제의 완화를 요청

▶ 인도, 암호화폐 붕괴 후 웹3로 방향 전환
• 전문가들에 따르면 인도는 세계적으로 Web2 하우스 내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 Web 2는 Facebook, Wikipedia 같은 이용자 생성 콘텐트 데이터를 이용함. Web3는 블록체인, 암호 화폐 및 NFT를 이용하여 고객에게 다시 에너지를 제공함. 초기 단계지만 인도인들이 Web3, 메타버스, 디지털 수집품, 블록체인 하우스의 개선과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주장

▶ 젊은 기업가들 웹3에 참여 급증
• Kucoin의 서베이에 따르면 인도에서 Web3 빌더의 80%가 30세 미만이며 이는 세계 평균보다 젊다고 함. 다른 나라와 달리 인도에서는 크립토, 메타버스, NFT가 인기 있고 젊은 기업가의 필수 경력이 되고 있음
• 전문가에 따르면 인도에서 수많은 소매 암호화폐 클라이언트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Web3 빌더가 있을 것으로 예상. 이는 인도 기업가에게 두 조력자들이 지원 서비스를 제공. 두 조력자는 정부와 5G 커뮤니티임
• “이전에 Web3 공간에서 운영되는 인도의 프로토콜 회사가 없었다.”라고 마힌드라의 Rajesh Dhuddu가 주장하면서 “이제 최소한 Polygon 같은 기업이 관련 프로토콜을 인도에서 제작하고 있고, 신원 솔루션 뿐만 아니라 NFT, 가상 자산 및 관련 제품도 개발하고 있는 신생 기업이 있다."고 희망을 비침
• “예전과 달리 인도는 비트코인이 블록체인의 유일한 상업적 응용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고 있다. 디지털 ID, 제로 지식 증명, 암호 없는 ID 및 블록체인 관련 작업 같은 다른 응용 프로그램과 이 분야에 스타트업이 있으며 인도 스타트업 생태계는 매우 강력함”. “인도의 개발자 기반은 세계 3위로 매우 높고 투자도 활발하다고 말함

▶ 웹3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
• 전문가들은 인도정부의 규제로 인해 Web3 및 암호화폐 영역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주장.
• KoinBasket의 설립자 Khaleulla Baig에 따르면 인도가 암호화폐 등의 시장에서 1등이 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매파적 입장은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을 방해하고 관련 기업가와 개발자를 인도에서 몰아내고 있다." 고 주장
• Web3 및 암호화폐 활용의 채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또 다른 개선 사항은 메타버스의 확장임. Catax의 설립자인 Gaurav Mehta는 "5G의 출시는 메타버스를 포함한 기술의 잠재력을 높일 것이다."라고 주장

[전망 및 시사점]
• 인도 웹3 관련 시장은 암호화폐의 대안으로 등장. 암호화폐 시장의 장기 침체가 그 원인임
• 고급 IT 개발 인력과 기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웹3 시장 형성의 기반임
• 인도 전문가들은 웹3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을 제거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


참고문헌
  • THE TIMES OF INDIA, After crypto crash & tax rollout, focus shifts to India's web3 play, 2022.9.3.
등록일
2022-09-07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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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75
주간EU, 디지털 유로화는 웹3보다 개인 이용에 중점(2022년 9월 2주)
EU, 디지털 유로화는 웹3보다 개인 이용에 중점
-유럽연합(EU)이 추진하는 디지털 유로화가 웹3가 아닌 개인 이용에 초점
-디지털 유로화는 첫 단계에서 기업들이 송장을 결제하거나, 급여를 지급하거나, 분산 금융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대신 이용자들이 결제만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유럽연합(EU) 관계자가 2022년 9월 6일 밝힘

▶ EU, 중앙은행 디지털 유로 추진 일정 제시
• 2022년 9월 7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EU는 아직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를 발행할 것인지, 비트코인 방식의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할 것인지조차 결정하지 못했다고 함. 그러나 지폐와 동전에 대한 디지털 대안을 가능하게 하는 법안이 2023년 초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함

▶ EU, 중앙은행 디지털 유로의 3가지 애플리케이션
• 유럽중앙은행의 디지털 유로 프로그램 매니저인 에벨리엔 위틀록스는 EU 정부 자문 기구인 유럽경제사회위원회가 주최한 행사에서 "EU는 디지털 유로화의 첫 출시를 위해 세 가지 이용 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히며 ▲ 가족과 친구 간의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P2P 결제, ▲ 물리적 또는 온라인 상점의 소비자 대 기업 결제, ▲ 정부에 대한 또는 정부에 의한 지불이라고 밝힘
• 이어 CBDC의 다른 잠재적 용도 (임금 지급, 기업 간 정산, 기계에 의해 자동으로 시작되는 지급, 분산 금융 지원에 필요한 기능)는 여전히 후반 단계에서 고려될 수 있다고 덧붙이면서 관계자들은 시스템의 요구사항이 안전하고 처리량이 충분할 수 있도록 우선 고려할 것"이라고 말함

▶ "기술이 기능을 주도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 위틀록스는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2023년 9월 개발 시작을 확정하기 전에 디지털 유로와의 거래가 해결되고 중개인들이 보상받을지 같은 문제에 대한 입장을 결정해야 한다고 말함
• 유럽위원회의 디지털 금융 부문 책임자인 얀 시센스는 같은 행사에서 "디지털 유로화는 새로운 지불 요구를 충족시켜야 한다. 우리는 또한 개방적이고, 그러한 [웹3] 이용자들을 조정하고, 만족시킬 필요가 있다"면서 분산형 금융 애플리케이션이 "미래에 공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트렌드가 될 것이지만 아직 이르다"라고 말함

▶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는 현금과 신용 카드 보다 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함
• 그러나 업계 관계자는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가 현금 및 신용 카드보다 더 많은 것을 제공하지 않으면 실패할 수 있다고 지적함
• CBDC와 다른 형태의 디지털 화폐를 전문으로 하는 싱크탱크 디지털 유로 협회의 조나스 그로스 회장은 일부 초기 CBDC 프로젝트는 사람들이 현금과 카드로 쉽게 결제할 수 있는 현상을 개선하지 않아 실패했다고 말하면서 "디지털 유로화는 명확한 장점과 이용 사례를 가질 필요가 있다"면서 "현재의 지불 방법보다 더 나은 것이 가능해야 한다"고 주장
• 지난주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약 97개국이 CBDC를 연구, 테스트 또는 배포하고 있음

[전망 및 시사점]
• EU는 CBDC에 대한 일정 제시, 웹3 용도 보다는 개인 이용성에 초점
• CBDC의 3가지 애플리케이션 제시 : 1)가족과 친구 간의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P2P 결제, 2) 물리적 또는 온라인 상점의 소비자 대 기업 결제, 3) 정부에 대한 또는 정부에 의한 지불


참고문헌
  • 글로벌이코노믹, EU "디지털 유로, 웹3보다 개인 이용에 중점", 2022.9.8.
등록일
2022-09-07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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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74
주간안랩, 보안 강화된 가상자산 지갑 출시 예정(2022년 9월 2주)
안랩, 보안 강화된 가상자산 지갑 출시 예정
2022년 9월 2일 업계에 따르면 안랩의 블록체인 자회사 ABC는 2022년 9월 초 웹3.0 지갑 서비스를 베타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준비 중인 웹3.0 지갑 서비스 정식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라면서도 "곧 크롬 익스텐션 용 베타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며, 시점은 9월 초로 예상한다고 밝힘

▶ 이용자가 니모닉 관리할 필요 없이, 인증 통해 복구 요청 가능
• ABC의 웹3.0 지갑은 기존의 편의성은 그대로 제공하되, 개인 키를 분실하거나 해킹을 당해도 문제 없는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 이용자가 직접 니모닉을 관리할 필요가 없는데 니모닉은 서비스 이용을 위해 필요한 개인 키 분실 시 복구에 이용되는 12개 단어임. 해킹으로 개인 키가 탈취된 경우에도 문제가 없음. 이 서비스는 개인 키를 3 조각으로 나눠 '코사인 서버'와 '리커버리 서버' 등 각기 다른 곳에 저장함
• 키를 분실한 이용자는 이용자 인증을 통해 복구 요청을 할 수 있으며, 각 서버에서 새로운 키를 생성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해커가 탈취한 기존 키를 '무용지물'로 만듬. 즉, 개인 키 분실이나 유출이 자산 탈취로 이어지지 않는 것
• 2022년 4월 ABC 설립으로 블록체인 사업을 시작한 안랩은 이 같은 서비스 개발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단행. 안랩의 올 2분기 매출은 54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 감소한 37억 4500만원으로 나타남

▶ 늘어나는 '지갑' 겨냥한 공격, 보안 강화 필요성 대두
• 안랩이 지갑 서비스에 주목하는 이유는 향후 보안성이 블록체인 업계의 판도를 바꿀 핵심 요소로 떠오를 것이라는 판단. 가상자산 지갑은 '핫 월렛'과 '콜드 월렛' 두 가지로 구분. 콜드 월렛은 오프라인에서 동작하는 지갑으로 하드웨어 지갑, USB 등이 있음. 현재 시장에서 이용되는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는 주로 핫 월렛임. 온라인으로 동작해 입출금, 송금 등 이용성이 편리하기 때문.
• 동시에 핫 월렛은 외부 해킹 공격에 취약하다는 치명적 단점을 안고 있음. 네트워크로 연결돼있다는 특성상 이용자가 지갑 이용을 위해 직접 보관하는 '개인 키'는 물론, 이를 분실했을 경우 복구에 이용되는 '니모닉'이 유출될 위험성이 상존하기 때문임. 실제로 대표적 핫 월렛 서비스인 '메타마스크', '카이카스' 등에서는 개인키 탈취를 통한 자산 유출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
• 2022년 초부터 시행된 '트래블룰'로 입출금 및 송금 규모에 제한이 생기자,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메타마스크 등 개인 지갑으로 대규모 자금을 전송하고 있다는 점도 해킹이 잦은 이유 중 하나임. 트래블룰은 한화로 100만 원 이상 가상자산을 이체할 시 송수신인의 신원정보를 금융당국에 보고해야 하는 규정임

[전망 및 시사점]
• 가상 자산 지갑에 대한 해킹 공격 증가. 가상 자산 지갑에 대한 보안성 강화 필요성 대두
• 기존 가상 자산 지갑의 편의성은 유지하고, 개인 키를 분석하거나 해킹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것임
• 해결 방법은 개인 키를 3조각으로 나눠 코사인 서버와 리커버리 서브 등 각기 다른 곳에 저장하는 것임


참고문헌
  • TechM, 보안 전문 기업이 만드는 가상자산 지갑 나온다...안랩표 '웹3.0 지갑', 9월 출격, 2022.9.02.
등록일
2022-09-07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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